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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으로 치뤄지는 공연과 행사가 끝난 후 무대 소품과 세트가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버리는 사람에게는 구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고, 구하는 사람에게는 나누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013년 공연계에 가장 마음 따뜻한 프로젝트 ‘공쓰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2년 춘천무용제로 시작된 춘천아트페스티벌은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기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내어 놓아 만들어 가는 축제입니다.
무대 스태프와 시스템 업체는 최고의 기술력과 장비를, 기획가 그룹은 공연기획을,
홍보전문가들은 홍보와 마케팅을, 공연단체는 이 무대에 맞는 공연을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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